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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6 cococa 勉強会 見学記 (2)
  2. 2008.08.10 iPhone Application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2)

cococa 勉強会 見学記

Mac 2008.11.16 15:48
 어제 오모테산도에서 열린 코코아 스터디에다녀왔습니다.
오후1시  - 6시 까지 약 5시간정도 긴시간에 걸쳐 참가자들이 각자 자신의
프로젝트의 진행상태라든지 공부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참관인 자격으로 들어가서 많이 배우고 왔네요.

짧게 요약하자면

더보기


 전체적으로 수준높은 발표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멤버들의 평균연령은 30대-60대?까지 다양했었습니다.
예전 iPhone app 세미나에 갔을때 보았던 눈에 익은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회식을 하러 갔는데 생각보다 새로운 사람은 얼마 없었고 다들 3-5년 이상의
꾸준히 스터디를 하며 경력이 8-10년 되는 듯 했습니다.


 p.s 1차 후기는 여기까지 나중에 다시 생각이 나면 정리해야겠네요.
tags : iPhone, iPhone dev,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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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pplication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Diary 2008.08.10 22:49
 일요일 심바시에서 아이폰 Application개발에 관련된 세미나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전부 약 170명 정도 한층 가득히 정렬된 의자를 전부 채웠습니다.
예정 2시간이었지만 2시간10분정도 걸린것같네요.

정리하자면 ,

1. iPhone 대응 web Application개발 경험 및 정보공유

    -아이폰 대응용 hot paper사이트를 만들었는데 2명이서 약 2주간 걸렸답니다.
    -html + css + javascript(js framework + jsonp)로 만들었다네요.
    -iphone sdk(dash code + simulator ..etc)를 이용해서 쉽게 개발한듯합니다.
  
    -입력은 클릭밖에 , 더블클릭,드래그앤드롭,마우스온 등의 이벤트는 안된다네요;
    -나중 제스쳐,멀티터치등이 지원될듯합니다.

    개발장점은 풀브라우징,웹어플개발하는방식으로 개발가능

    단점및 제약조건은
    -디바이스의 사용불가(GPS등 *이건 웹프로그램이라 어쩔수없을듯,browser에서지원하지않는한..)
    -실행속도
    -메모리상한(윈도우 텝이 늘수록 메모리가 늘어나는데 그 상한이 정해져있어 갑자기 다운된다네요;)
    -native App에비해 기능이 약함
    -QR코드지원불가
    -URL제한
    등이 있는듯합니다.


    흥미로운점은 iPhone 에서만 쓰이는 전용 javascript api가 있는듯합니다. iphone 용 browser api 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수평이동,수직이동등을 구현하기위해 쓰이거나 메뉴바등을 제어하는등
    web browser와는 틀린 움직임을 구현할수 있는듯합니다.

    그리고 iPhone SDK에서 제공하는 css를 이용하면 굳이 javascript 를 이용하지 않아도
    iPhone틱한 효과를 낼수있을듯하네요.

2. 개발중인 소프트웨어들.
    사실 들을만한것은 전자에 다들어있고 나머지는 회사소개 구인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GPS를 이용한 지도프로그램,철도위치확인,이동경로확인 추적 통계,등등등 GPS 및 위치정보를 이용한
    컨텐츠를 이미 개발하고 있고 몇개는 베타테스트중인듯합니다.(물론 지도DB는 placeEngine이라는
     기존 지도시스템을 개발하던 회사의 기능을 이용하는듯합니다)

    우편번호검색프로그램 , 간단히 주소정보를 이용하여 우편번호를 검색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칭되는 문자열의 퍼센테이지를 분석해 우선순위로 표시해준다는 특징이있다네요.
    (물론 오타면 최대한 비슷한 주소를 검색해주는듯.)
    그런데 이프로그램이 APP Store에 등록하니 수천명이 다운받은듯합니다. 하루평균 1000건이상의
    엑세스가 온다네요.
    구글이나 다른 프로그램에 올리는것보다는 훨신 히트효율이 좋은듯합니다. 물론 등록하기도쉽고요..

    etc 회사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것을 설명하려 노력한듯합니다. 다만 첫강의 빼고는 나머지는 회사 및 학교선전
프로그램 소개에 그쳐 기술적인 설명이 없기에 조금 아쉬운마음이 있네요.

이런 마음을 아는지 사회자자가 마지막에 강의대상을 개발자로 부탁하였는데 개발에 관련된 내용이 적어서
아쉽게 되었다고 사과하네요.

 한편으로는 놀란게 아이폰이 출시되자 7월11일날 만든 회사라든지, 대학생이면서 회사를 차려 개발하는
사람이라든지 이미 자신들의 솔루션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는 회사등등
 많은 사람들이 벌써 움직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또 모인 170명도 적은수는 아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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