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9.03 Mac Fan 10월호 (11)
  2. 2008.09.01 몇몇 맥용 프로그램 결론. (6)
  3. 2008.07.30 오브젝티브 씨 재미있어보인다! (2)

Mac Fan 10월호

Mac 2008.09.03 01:54
오늘 맥 팬 10월호를 샀습니다.
책안에 아이폰 구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언들도 있고 이것저것 볼만한 정보가 있어보여 구입했네요.
(패킷가격, 활용성 , 비교기기들 , 유용한 소프트웨어들 등등등)

아직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몇가지 기사를 말하면,

1. 도코모SIM카드로 iPhone3G를 사용할수 있는가?, 그리고 다른 통신사에 발매 가능성은?

 3G폰에는 SIM카드란것이 있어서 다른 통신사의 폰들끼리라도 SIM카드만 꼿으면 사용가능하다고하는데
실제 아이폰에서도 사용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홍콩판(홍콩판은 SIM LOCK이
걸려있지 않답니다.) 아이폰에 도코모 SIM 카드를 넣어본결과 문제없이 동작한다는 군요.

 둘째로 일본에서 현재 iPhone3G을 판매하고있는곳은 소프트 뱅크 하나뿐인데요 발매한지 한달만에
패킷요금제를 바꾸었답니다. 그이유로는 아마 애플측에서 팔아야하는 판매대수를 정해 놓지 않은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습니다. 애초 일본에 판매권을 넘길때 설정한 옵션중에 하나가 아닐가 한다는것이지요.
 즉 일정 판매대수를 넘지 않으면 다른 통신사에게 판매권을 넘긴다던가 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는것이지요.

2. 꽤심각한 iPhone3G의 통화품질문제?그 경향과 대책 .

 다른 통신사에비해 통화품질에 문제가 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있는데
무선기지국이 거의 오래된곳이 많아서 3G을 지원하는 무선기지국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통화품질에 대해서는 따로 소프트웨어 패치가 있는듯하네요.

3. 일본의 소프트개발자가 "이대로는 일본의 iPhone에는 미래가 없다"라고 했답니다.

 그 이유로는 맥에서의 디벨로퍼 서포트의 부족함 ,책,도큐멘트부족,, 이전 맥과같은 공유정보의 부족등을
언급합니다. 그 중 몰랐던것은 맥에 걸려있는 NDA라는 계약인데요, 책을 언급하자면,

--중략---
이것은 즉 NDA(Non-Disclosure-Agreement) 기밀유지계약(機密保持契約)을 뜻합니다. 의미는 어느
특정한기밀이 누출되면 안될경우, 비밀을 제공하는측과 받는 측 쌍방에 관련된 계약을 말합니다.
 이것을 iPhone SDK를 간단히 예를들어 설명하면 "같은 회사의 같은 프로젝트관계로있는 멤버 동료가 아니면 SDK에 관한 정보교환은 해서는 안됩니다"라는 내용이 되어 버립니다.
 요컨데 iPhone개발관련의 서적과 기술세미나 잡지등 웹으로의 기술해설과 토론등도 전부 금지가 됩니다.
외주 개발자에 iPhone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부탁했을경우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가능하지않나"
라는 회의도 금지라고하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도 가능합니다.
 iPhone의 경우 누구라도 오픈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가능한것이 매력이 되지만 해볼까라고 생각해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잘못된 방법은 피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문제가 될수가있습니다.
 NDA자체는 나중에 제외될지도 모르지만 그 존재가 스타트업해 들뜬 개발자들에게 물을 끼얻는 것이
될수도 있습니다.
---중략---


 NDA에 대해선 미국에 곧 iPhone에 관련된 서적이 나오기에 어떻게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일본에는 아직 그런이야기가 없어서 불만인듯보이네요 . 이것이외에도 프로그램의 버그라든지
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다시 올려야겠습니다 . 자야겠네요;
tags : iPhone,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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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맥용 프로그램 결론.

Mac 2008.09.01 15:03
최근에 사용해본 맥(Mac)용 프로그램에 대핸 결론을 내자면

1. ecto

 맥용 블로깅툴로 유명한 ecto를 약 1주일간 써본 결과 장점도 많이 있었지만 몇몇 치명적
 단점으로 인해 나한테는 안맞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가장 큰 단점은 개행처리 , 문서를 작성하다가 엔터를 누르면 <p></p>테그로 변환되어
개행이 되기에 보통 <br/>로 인한 폭보다 2-3배정도 넓어진 보기흉한 모습이 된다.
물론 control+enter 단축키로 <br/>개행을 지원하긴하지만 사용하다보면 잊어버리기 일수에
P테그와 겹쳐서 실행될경우 몇몇 버그가 보였다. 즉 p테그를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일이 벌어진다.
 티스토리 내장 rich text 에디터가 더 편하다.

 둘째 동기화가 조금 불안만 모습이 보인다.
tistory의 open api를 사용하여 동기화가 가능하지만, 공개비공개 설정 및,
카테고리 설정에 가끔 문제가 생기고 , 데이터도 전부 가져오는것이아니다.
 
 위의 단점이외에도 몇개더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잘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다. 특히나
flickr와의 연동은 편리한기능이었음.

2. together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요짐보의 단점을 채워줄 프로그램으로 생각되었으나 , 너무나 큰 리소스차지에 포기;
현재 내 아이맥의 램은 4기가인데 패러럴즈에 1기가 , 로컬 프로그램을 돌리는데 1기가 정도 사용하고있다.
보통 2기가이상 정도 여유를 가지고 쾌적한 환경으로 작업이 가능했는데 , together를 설치하고 리소스를
확인해보니 cpu리소스 20%정도에 물리적 메모리 950메가정도; 가상메모리는 1.5기가정도 사용하는 듯 하다.
다른 프로그램이 살짝 느려지는것을 느낄정도니 많이먹긴 하는모양.
 사실 저정도 리소스는 safari나 firefox도 먹긴하지만, together와 둘다 돌리기는 무리이다,
두개중 하나 선택하라고한다면 웹브라우져를 선택하는수밖에...
 리소스가 좀 줄어들면 사고싶은 1순위 프로그램이다.

3. skitch

 다재다능한 화면 캡쳐,에디터,메모 프로그램이다. 특히나 flickr랑 연동되어 사용가능한점은 멋지다.
현재 무료 베타기간이라 즐겁게 사용중.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쉽워서 금방 적응할수가있다.
디자인은 아름다워서 눈이 즐거운 한편 역시 맥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수있다.
 윈도우에서 저런 프로그램을 볼수 있을까?..

tags : ecto, mac, skitch,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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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티브 씨 재미있어보인다!

Mac 2008.07.30 23:53
 최근 다른언어를 몇개더 공부해볼까 생각해서 후보로 올린 언어가

Ruby
Python
Erlang
Smalltalk
Objective-c
등이 있었는데

웹에서 우연히 오브젝티브 씨의 참고자료를 보게되었다.
대략 언어의 개념만 훑어보았는데
먼저 느낀점은 꽤 참신했다!

lazy binding아 dynamic binding 이라고해야하나,
함수의 리턴값이 id를 갖고 그 id를 통해 상호작용하기에
실제 어떤값이 들어가있는지(어떤타입이들어있는지)는 그때그때 동적으로 바뀌는점이
재미있어보였다.

객체지향의 아버지 알란케이(맞던가?)의 강의에서 생물학에서의
각 세포는 그 자신으로 완전하며 세포의 의사소통은 메세지를 통해 주고받는 것에 영감을받아
만들었다고 들은것같은데 그가만든 smalltalk에서 사용되는 방식과 비슷한것같다.

사실 다른 객체지향언어도 어떻게 구현했느냐가 틀린뿐 클래스간의 일종의 메세지패싱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하는데 이건 좀더 심플하고 직관적인것같다.

이것 이외에도 언어적으로 세련된면이 많이 보인다.
보면서 이게 1985년도에 만든언어인가?
그리고 c와 같이 돌아가던 동시대언어였나?
하는 생각이 들며 놀랐다.
게다가 2.0부터는 gabage collection등이 추가된걸로보아 언어적으로 점점 더욱 진화하고있는듯하다.

먼저 objective-c는 오기하라씨의 책이 유명한듯하고
http://www.amazon.co.jp/%E8%A9%B3%E8%A7%A3-Objective-C-2-0-%E8%8D%BB%E5%8E%9F-%E5%89%9B%E5%BF%97/dp/4797346809/ref=pd_sim_b_1

cocoa 는 이책이 괜찮은듯하다.(원서의 압박만아니라면..)
http://www.amazon.co.jp/Cocoa-Programming-Mac-OS-X/dp/0321503619/ref=sr_1_1?ie=UTF8&s=english-books&qid=1217369215&sr=1-1

cocoa의 일본어서적으로서는 이책이 있는듯.
점심에 서점에 들려서 오기하라씨의 objective-c책을 둘러보았는데,
기초개념부터 잘 설명되어있어 내용도 충실해보인다.

cocoa는 조금 뒤져보고 생각중 보류.

가끔 이용하다가 가려운데 긁어줄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볼생각을하니 조금은 두근두근
일단 xcode 3.0부터 적응해보자.

http://www.cocoadev.co.kr/3
http://www.cocoadev.co.kr/124
http://www.vimeo.com/366398
tags : Objectiv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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