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주 4시간만 일하는 기술 - life hack

번역 2009.09.10 00:20
The 4-Hour Workweek: 週4時間しか働かない仕事術 (2)

"주에 4시간만 일하기"를 위한 책인데도 왜 룰을 돌리거나 공포를 극복하는 이야기로부터 시작하는것일까?
그건 일,여가,돈의 발란스 시트를 볼때 거의 일에 치우친 라이프 스타일을 다시 보는것으로부터 시작하지않으면 안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는 지금의 편한 느낌을 버릴 필요가 있기때문입니다.

"주4시간밖에 일하지 않는다"는 것은 "4시간만에 초인적으로 일하기"가 아니라 4시간만으로 일이 끝날수 있도록 자신의 일을 아웃소싱하며, 자동으로 돈이 들어오도록 캐쉬 플로를 만드는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저자는 도처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이 책은 보통 생각되어지는 "라이프 핵"과는 다른것을 알수 있습니다.

일은 정리하는것이 아니라 거절할수 있는건 거절하고 , 나머지는 아웃소싱한다.
장기적인 비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꿈을 이룰수 있는 행동력을 우선해라.

이런 생각방식은 GTD 및 "7가지 습관"을 정면으로 대면하면서도 기묘하게 일치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중요한 일을 우선하라는 것입니다. 단지 그것이 9시에서 17시까지 필사적으로 일하는것이 아니라는 점이 다릅니다.

간단히 할수 있는 일을 편리하게 하는것보다 , 인생 그것 자체를 핵하자고 하는 야심적인 시도에 대해 써져있는 책. 어제에 계속해서 오늘은 드림라인을 만드는 것에 대한 장을 훑어봅시다.

불가능해보이는 목표가 사실은 실현하기 쉽다.

말을 거는 것이 불가능해보이는 유명인을 3명골라서 , 48시간 내에 적어도 1사람으로부터 3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이끌어 낼수가 있을까? 성공한다면, 세계의 어디든  원하는 장소로 갈수 있는 왕복티켓을 주겠다.
이런 일견 터무니없는 주문을 저자는 프린스톤 학생들로부터 요구했을 때, 처음에는 20명의 학생들 전부 변명을 하며 실패했지만, 하나의 요령을 가르친다음에는 16명중 7명이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 요령은,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쪽이 오히려 실현하기 쉽다」라고 하는 그의 지론입니다.

저자인 Tim 은,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목표를 「무리다」라고 생각,스스로 포기하고, 중용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그럭 저럭의 성공」을 노리는 인간이 가장 많아지고, 중류보다도 조금 좋은 생활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의 경쟁은 치열에 극에 달하는 일견 모순된 현상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문제로서, 1억엔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보다도, 10억엔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는 편이 실현도는 훨씬 높은 것이라든가.

드림라인을 만들라.

드림라인은 , 위 교훈을 베이스로하고 터무니없다고 생각되는 목표를 세운뒤,
그것을 향해 현실적인 액션을 세워나가는 프로세스를 말합니다.

자신은 무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나머지 사람들 보다도 10배 머리가 좋다고 가정한다. 은행에 예금이 100억엔이 들어있다면 매일아침 일어나서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 어디에 가야할까? 무엇을 목표로해서 행동해야할까? 라는 사고실험을 통해 정말로 자신이 목표로하고 있는것을 선별해갑니다.

특히 목표로서 다음 6개월에서 12개월에 "손에 넣고싶은 물건" ,"되고 싶은 사람" , "하고싶은 것"들을 리스트에 적고 그안에서도 특별히 중요한것을 4가지 선택합니다.

"스포츠카가 갖고싶다", "세계일주를 하고싶다." 라고 하는 돈이 드는 꿈이라면 그것에 드는 금액도 산출합니다. 여기서도 Tim은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 보다 정확히 조사하는 편이 좋다고 반복해서 지적하고있습니다. 26만달러의 스포츠카라도, 수천킬로정도밖에 달리지않는 차가 옥션에서는 14만달러정도에 팔고있기도하고, 세계일주의 여행항공비도 비싼것은 비싸지만 실제 조사하기 전에 생각한 것처럼 비싸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꿈의 실현에 걸리는 돈이나 또는  "중국어를 배우고싶다"라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간등을 , 실현까지 걸리는 월수,일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 지금부터 늘려나가지 않으면 안되는 캐쉬플로의 크기, 비우지않으면 안되는 시간의 양을 산출합니다.

14만달러의 차라면 , 론으로 월 2000달러 정도라고 하면 하루에 65달러의 수입원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 숫자가 , 마주치지않으면 안되는 베이스 라인으로서 지금부터의 장에 의미를 갖게됩니다.


스트레스가 아니라 유-스트레스를 받아들여라.

이장에서도, 마음에 꼿히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The most important actions are never comfortable"
가장 중요한 액션은 절대 편안한것이 아니다.


이러한 형식을 깬 소망을 실현하려면, 지금의 편한 상태로부터 발을 내딛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은 스트레스 안에서 살아가라는것이 아니라 , 다소의 곤란과 비판을 도전하고 받아들이는,즉 건강한 스트레스인 "유-스트레스"로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저자는 제창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 장의 끝에 1개씩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마음을 동요하지않기 위한 단련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미 핵을 넘어서 폐를 끼친 영역에 한발을 내딛는것 같은 것들뿐입니다.
(즉 아주 마음이 불편한 상황에 대한 훈련들 뿐이라는 말)

"남과 눈이 마주치면, 상대가 시선을 돌릴때까지 계속 쳐다보기"라든가 "매일 , 전혀 모르는 매력적인 이성 두사람으로부터 전화번호를 물어보기" 등입니다.

이런 특훈이 일본에서 현실적일까 어떨까는 별개로하고 , 말하고싶은것은 잘 알 수 있습니다.  타인을 무서워하지 않는것, 타인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와 트래블을 기피하는것이 아니라 ,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그런것 별거 아니야"라고 생각할때까지 자신을 훈련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프 핵을 쫓아가기는 오래됬지만 이렇게까지 정신적으로 심한것은 처음입니다.
자기개조와 마찬가지이네요. 용법,용량을 지킨 상태에서 자신의 책임으로 챌린지해보세요. 전 거기까지 하는것은 무리이기때문에 제 나름대로 커스터마이즈해서 해볼 생각입니다.

내일은 겨우, 실제 움직이는 시간을 줄여나가는 공부를 하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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